의료진과 환자가 매일의 변화를 함께 보는, 진짜 동행
체중관리는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매일의 작은 변화를 누군가 알아봐 주는 것, 흔들릴 때 옆에서 잡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 이것이 진짜 차이를 만듭니다.
뉴센스의원에서는 GLP-1 계열 약물 처방, 영양 상담, 시술 등 다양한 비만 관리를 진행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것은 — 병원에 오는 시간보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다는 것입니다.
하루센스는 그 빈 시간을 채워드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매일 10초의 체크인이 의료진에게는 가장 정확한 환자 상태 정보가 되고, 환자에게는 누군가 보고 있다는 든든함이 됩니다.
대형 헬스케어 앱과 달리 광고도, 데이터 판매도 없습니다. 뉴센스의원 환자만을 위한 도구입니다.
긴 일기, 식단 사진, 칼로리 계산은 없습니다. 슬라이더 4개 + 체중 + 약 체크. 그것이 전부입니다.
AI 코치가 아닌 실제 원장님과 담당 실장이 데이터를 봅니다. 위험 신호가 감지되면 먼저 연락드립니다.
Google Cloud 기반 암호화. 본인과 담당 의료진 외에는 접근 불가. 외부 공유 없음.